서울 관악경찰서는 19일 이학훈씨(22ㆍ무직ㆍ영등포구 신길2동 188) 등 3명을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 등은 18일 상오4시쯤 한패인 노영석씨(26ㆍ무직)의 채무자가 서울 관악구 봉천1동 최모씨(28ㆍ상업) 집에서 도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생선회칼 등을 들고 들어가 최씨 등 7명을 찔러 전치 2주의 상처를 내고 현금과 수표 등 7백5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 등은 18일 상오4시쯤 한패인 노영석씨(26ㆍ무직)의 채무자가 서울 관악구 봉천1동 최모씨(28ㆍ상업) 집에서 도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생선회칼 등을 들고 들어가 최씨 등 7명을 찔러 전치 2주의 상처를 내고 현금과 수표 등 7백5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0-08-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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