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 특수대는 19일 김영숙씨(41ㆍ여ㆍ종로구 권농동 187의15) 등 4명을 윤락행위방지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자신의 집 등에 이모양(19) 등 미성년자 10여명을 투숙시키면서 일본인 등에게 윤락행위를 주선한 혐의를 받고있다.
김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자신의 집 등에 이모양(19) 등 미성년자 10여명을 투숙시키면서 일본인 등에게 윤락행위를 주선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8-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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