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시장에서 계속 증가추세를 보여온 자동차보험의 비중이 2년여만에 처음으로 50% 미만으로 떨어졌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90회계연도(90년 4월∼91년 3월)들어 지난 6월말까지 11개 손해보험회사가 거둬들인 자동차보험료는 총 3천3백88억원으로 전체 보험료(7천1백14억원)의 47.6%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자동차보험료 비중은 지난 89회계연도 동기의 52.7%(2천8백35억원)보다 5.1%포인트가 낮아진 것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90회계연도(90년 4월∼91년 3월)들어 지난 6월말까지 11개 손해보험회사가 거둬들인 자동차보험료는 총 3천3백88억원으로 전체 보험료(7천1백14억원)의 47.6%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자동차보험료 비중은 지난 89회계연도 동기의 52.7%(2천8백35억원)보다 5.1%포인트가 낮아진 것이다.
1990-08-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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