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사고율은 인천이 전국에서 제일 높고 강원도와 제주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보험당국에 따르면 89회계연도(89년 4월∼90년 3월)에 전국의 자동차보험가입차량 2백80만1천대가 일으킨 교통사고는 총 20만3천7백44건으로 평균 7.7%의 사고율을 기록했다.
지역별 사고율을 보면 인천의 경우 9만1백91대가 모두 1만1백34건의 교통사고를 일으켜 12%를 기록,전국에서 제일 높았으며 경기가 11%를 나타냈다.
15일 보험당국에 따르면 89회계연도(89년 4월∼90년 3월)에 전국의 자동차보험가입차량 2백80만1천대가 일으킨 교통사고는 총 20만3천7백44건으로 평균 7.7%의 사고율을 기록했다.
지역별 사고율을 보면 인천의 경우 9만1백91대가 모두 1만1백34건의 교통사고를 일으켜 12%를 기록,전국에서 제일 높았으며 경기가 11%를 나타냈다.
1990-08-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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