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네이너 운송요율 7% 일괄인상 전망

컨네이너 운송요율 7% 일괄인상 전망

입력 1990-08-16 00:00
수정 1990-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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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컨테이너 내륙운송요율이 7%로 일괄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성동구 내 정비사업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모아타운 대상지와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인 마장세림아파트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윤희숙 前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황철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각 사업을 담당하는 서울시, 성동구 관계 공무원 및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함께 각 대상지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먼저 방문한 응봉동 모아타운(4만 2268.9㎡)은 2022년 하반기 모아타운 대상지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부터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으로 추진 중인데, 1차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를 토대로 관리계획을 마련하여 2026년 하반기에 관리계획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인 대상지는 대현산 남측 기슭에 위치한 구릉지형 노후·저층 주거지로, 과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던 지역임에 따라 현행 규정상 용적률 한도에 근접해 있다. 그런데도 서울시에서는 높이제한 의견을 제시하여 추가 용적률 확보를 위한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이번 주민 간담회에서는 용도지역 상향, 높이계획에 관한 사항, 인접 공원부지 편입 가능성 등 사업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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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무협에 따르면 그동안 운송업자단체인 관세협회와 하주협의회 사이에 인상률을 놓고 논란을 빚어온 컨테이너 내륙운송요율은 부산시가 지난 7월 요율조정문제를 심의하기 위한 물가심의위원회를 열고 양측의 의견을 반영,인상률을 7%로 확정하고 시장결제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1990-08-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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