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9일 이른바 「임수경 위문단」을 구성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여연구가 위원장을 맡은 이 위문단은 각 정당과 사회단체 및 대학의 교직원과 학생등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와는 별도로 20명의 취재기자가 이 위문단에 동행키로 결정됐다고 이 방송이 밝혔다.
여연구가 위원장을 맡은 이 위문단은 각 정당과 사회단체 및 대학의 교직원과 학생등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와는 별도로 20명의 취재기자가 이 위문단에 동행키로 결정됐다고 이 방송이 밝혔다.
1990-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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