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련」측 「범민족대회추진본부」는 10일 상오 『오는 15일로 예정된 「범민족대회」의 실무협의를 위해 조성우사무처장과 수행원 2명등 3명을 오는 13일 판문점을 통해 방북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진본부는 『오는 13일은 민족대교류기간에 해당하며 정부가 북한측의 신변안전과 무사귀환을 전제로 방북을 허용한다는 입장을 보였으므로 이들의 방북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추진본부는 『오는 13일은 민족대교류기간에 해당하며 정부가 북한측의 신변안전과 무사귀환을 전제로 방북을 허용한다는 입장을 보였으므로 이들의 방북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1990-08-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