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총재인 노태우대통령은 11일 상오 김영삼대표최고위원과 박태준최고위원을 청와대로 초청,조찬을 함께하며 경색정국 타개책 등 정국운영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지난 1일부터 일본을 방문중인 김종필최고위원은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이어서 이날 회동에는 불참한다.
이번 회동에서는 평민ㆍ민주당의 국회의원직 사퇴서 제출과 장외투쟁에 따른 정국 수습방안및 당내에 이견을 보이고 있는 내각제개헌 문제등에 관해서도 의견교환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면 현안인 물가ㆍ증시안정 및 중동사태 대책 등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일부터 일본을 방문중인 김종필최고위원은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이어서 이날 회동에는 불참한다.
이번 회동에서는 평민ㆍ민주당의 국회의원직 사퇴서 제출과 장외투쟁에 따른 정국 수습방안및 당내에 이견을 보이고 있는 내각제개헌 문제등에 관해서도 의견교환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면 현안인 물가ㆍ증시안정 및 중동사태 대책 등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990-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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