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간 수출입컨테이너 화물수송을 위한 양국간 합작해운회사가 두번째로 설립돼 한중간 컨테이너 직항로가 추가로 개설될 전망이다.
8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동남아 항로운항선사인 흥아해운은 중국최대의 국영해운회사인 중국원양운수공사(COSCO)와 한중간을 직접연결하는 컨테이너 항로운항을 위한 합작해운회사인 중흥해운유한공사를 설립하기로 하는 최종 합작동의서를 체결했다.
8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동남아 항로운항선사인 흥아해운은 중국최대의 국영해운회사인 중국원양운수공사(COSCO)와 한중간을 직접연결하는 컨테이너 항로운항을 위한 합작해운회사인 중흥해운유한공사를 설립하기로 하는 최종 합작동의서를 체결했다.
1990-08-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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