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최근 생산현장에서 인력난이 두드러짐에 따라 생산직근로자에 대한 우대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유창순 전경련회장등 경제6단체장들은 7일 상오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근로자들의 생산직 기피현상이 심각해 노동집약산업체들이 동남아로 이전하는 등 제조업 공동화현상이 우려된다고 지적,이같이 합의했다.
유창순 전경련회장등 경제6단체장들은 7일 상오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근로자들의 생산직 기피현상이 심각해 노동집약산업체들이 동남아로 이전하는 등 제조업 공동화현상이 우려된다고 지적,이같이 합의했다.
1990-08-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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