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 시설관리국 사원 이상래씨(43)가 3일 0시3분 서울 태릉 원자력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씨는 지난80년 서울신문사에 입사,10년동안 근무해왔다.
발인은 5일 상오8시 원자력병원에서,연락처 9794315.
이씨는 지난80년 서울신문사에 입사,10년동안 근무해왔다.
발인은 5일 상오8시 원자력병원에서,연락처 9794315.
1990-08-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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