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특약】 일본은 지난 2차대전동안 저질렀던 과거가 늘 붙어다니고 있다고 나카야마 다로(중산태랑)외상이 24일 말했다.
그는 이날 기업인들의 모임에서 오찬연설을 통해 『일본은 2차대전 기간동안 아ㆍ태국민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다』고 밝혔다.
나카야마외상은 『한국인들은 식민통치 기간때문에 일본인들을 싫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럽이 독일이 아니라 독일이 유럽의 일원』이라고 말한 겐셔 서독 외무장관의 말을 인용하며 『아시아가 일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이 아시아의 일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일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붇였다.
그는 이날 기업인들의 모임에서 오찬연설을 통해 『일본은 2차대전 기간동안 아ㆍ태국민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다』고 밝혔다.
나카야마외상은 『한국인들은 식민통치 기간때문에 일본인들을 싫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럽이 독일이 아니라 독일이 유럽의 일원』이라고 말한 겐셔 서독 외무장관의 말을 인용하며 『아시아가 일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이 아시아의 일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일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붇였다.
1990-07-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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