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상오10시 김포공항을 출발해 뉴욕으로 가던 대한항공026편 점보747 SP여객기가 중간기착지인 앵커리지공항을 이륙한 직후 엔진고장을 일으켜 이날 하오8시40분(현지시각) 앵커리지공항에 비상착륙했다.
대한항공은 승객 2백75명을 태운 이 여객기의 3번 엔진에서 기름이 새는 바람에 긴급회항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22일 상오6시 같은 기종의 임시여객기를 앵커리지로 보냈다.
대한항공은 승객 2백75명을 태운 이 여객기의 3번 엔진에서 기름이 새는 바람에 긴급회항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22일 상오6시 같은 기종의 임시여객기를 앵커리지로 보냈다.
1990-07-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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