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국은 남북한 자유왕래를 위한 노태우대통령의 판문점개방 발표를 환영하며 북한이 조건없는 국경개방정책으로 이에 호응하기를 희망한다고 마거릿 터트와일러 국무부대변인이 20일 정오 브리핑에서 밝혔다.
터트와일러대변인은 『노대통령이 제의한 것과 같은 남북한 주민의 교환방문은 화해와 통일을 향한 긍정적인 조치가 될 것』이라고 논평했다.
터트와일러대변인은 『노대통령이 제의한 것과 같은 남북한 주민의 교환방문은 화해와 통일을 향한 긍정적인 조치가 될 것』이라고 논평했다.
1990-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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