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이날 특별발표의 후속조처를 마련하기 위해 21일 상오 청와대에서 임시국무회의를 주재,남북교류협력법에 따라 필요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수정청와대대변인은 이날 하오 『북한이 우리 제안을 일단 거부했지만 우리는 북한주민의 우리쪽 방문을 위해 일방적인 개방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하고 『임시국무회의에서도 이에따른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변인은 『정부는 북한의 실질적인 개방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수정청와대대변인은 이날 하오 『북한이 우리 제안을 일단 거부했지만 우리는 북한주민의 우리쪽 방문을 위해 일방적인 개방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하고 『임시국무회의에서도 이에따른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변인은 『정부는 북한의 실질적인 개방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0-07-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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