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개공 해체… 이민ㆍ취업알선 민간이양
정부는 19일 그동안 각 부처별로 시행해온 대개도국 협력사업을 외무부로 통합,일원화하기로 하고 이를위해 외무부 산하에 한국개발협력사업단(가칭)을 발족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에따라 부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대외협력위원회의 최종 결정을 거쳐 사업단 설치법안을 올 가을 정기국회에 상정,내년 1월 사업단을 정식 발족시키기로 했다.
사업단이 발족됨으로써 그동안 해외이주및 취업알선업무를 담당해온 해외개발공사는 해체돼 사업단으로 흡수되며 해외이주및 취업알선업무는 민간에 이양된다.
또 그동안 각 부처에서 분산ㆍ실시돼온 연수생 초청ㆍ전문가 파견ㆍ기술용역ㆍ개발조사 등의 대개도국 기술협력사업을 비롯해 ▲무상원조 ▲청년봉사단 해외파견 ▲의료단및 태권도 사범 파견등의 업무가 일원화된다.
정부는 19일 그동안 각 부처별로 시행해온 대개도국 협력사업을 외무부로 통합,일원화하기로 하고 이를위해 외무부 산하에 한국개발협력사업단(가칭)을 발족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에따라 부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대외협력위원회의 최종 결정을 거쳐 사업단 설치법안을 올 가을 정기국회에 상정,내년 1월 사업단을 정식 발족시키기로 했다.
사업단이 발족됨으로써 그동안 해외이주및 취업알선업무를 담당해온 해외개발공사는 해체돼 사업단으로 흡수되며 해외이주및 취업알선업무는 민간에 이양된다.
또 그동안 각 부처에서 분산ㆍ실시돼온 연수생 초청ㆍ전문가 파견ㆍ기술용역ㆍ개발조사 등의 대개도국 기술협력사업을 비롯해 ▲무상원조 ▲청년봉사단 해외파견 ▲의료단및 태권도 사범 파견등의 업무가 일원화된다.
1990-07-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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