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P연합특약】 정명훈가족은 북한에서 연주를 해달라는 초청을 받았으며 만일 한국정부가 이를 승인한다면 북한으로 가서 공연활동을 할것이라고 정씨의 한 가족이 말했다.
프랑스 바스티유 오페라좌의 지휘자인 정명훈씨와 뉴욕 런던에 있는 그의 남매들은 북한에서 연주해달라는 초청을 받았다고 이 관계자는 밝혔다.
프랑스 바스티유 오페라좌의 지휘자인 정명훈씨와 뉴욕 런던에 있는 그의 남매들은 북한에서 연주해달라는 초청을 받았다고 이 관계자는 밝혔다.
1990-07-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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