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대만 문제와 다량의 코란 사본실종을 둘러싼 분쟁을 종결짓고 곧 외교관계를 수립할 것이라고 북경의 외교관들이 18일 밝혔다.
중국 외교부장 전기침은 이달 말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빠르면 9월중 양국간 외교관계수립을 이끌 협정을 타결지을 예정이다.
양국은 대만문제 및 사우디아라비아의 파드 국왕이 중국에 보낸 한 컨테이너 분량의 코란 사본이 실종된 사건 때문에 그동안 외교관계수립이 지연됐다.
중국 외교부장 전기침은 이달 말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빠르면 9월중 양국간 외교관계수립을 이끌 협정을 타결지을 예정이다.
양국은 대만문제 및 사우디아라비아의 파드 국왕이 중국에 보낸 한 컨테이너 분량의 코란 사본이 실종된 사건 때문에 그동안 외교관계수립이 지연됐다.
1990-07-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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