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8일 이달말 통독 실태파악을 위해 독일에 파견할 국회조사단원으로 박관용 국회통일특위위원장(단장)과 남재희ㆍ김현욱ㆍ박충순ㆍ권해옥ㆍ권헌성의원 등 6명을 선정했다.
민자당 6명,평민당 3명,민주당 1명 등 10명으로 구성될 조사단은 오는 31일 출국,2주간의 일정으로 동서독을 돌아보고 정부 및 의회관계자들과 만나 독일통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자료등을 수집할 예정이다.
민자당 6명,평민당 3명,민주당 1명 등 10명으로 구성될 조사단은 오는 31일 출국,2주간의 일정으로 동서독을 돌아보고 정부 및 의회관계자들과 만나 독일통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자료등을 수집할 예정이다.
1990-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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