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이테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이사회 의장이 우리나라와 북한ㆍ중국ㆍ일본 등지를 잇는 항로 개설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17일하오 방한했다.
코타이테 의장은 21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교통부ㆍ외무부 등 정부관계자 및 항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ICAO측이 마련한 도쿄∼서울∼평양∼북경 항로의 개설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다.
코타이테 의장은 21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교통부ㆍ외무부 등 정부관계자 및 항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ICAO측이 마련한 도쿄∼서울∼평양∼북경 항로의 개설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다.
1990-07-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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