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16일 3∼6세의 유아들이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 컴퓨터(사진)를 개발,이달말부터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우전자에 따르면 서울대 인간공학연구소와 공동개발에 성공한 이 유아용 컴퓨터는 문자나 기호대신 별이나 달 등 11개의 그림형 버튼으로 컴퓨터작동이 가능하도록 고안됐고 글자를 몰라도 음성설명기능에 따라 혼자서 배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 것.
이 유아용컴퓨터는 유아의 신체와 인지능력을 고려,장난감 모양으로 디자인을 꾸몄고 입력속도도 기존 컴퓨터보다 20%나 빠르게 만들었으며 손목근육의 피로도 70%이상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대우전자는 이와 함께 유아교육전문가 만화영화제작소 등 13개 관련집단과 협력,어린이 정서와 언어특성에 맞는 「같은 모양찾기」 「고개넘기」등 30여종의 유아용소프트웨어도 이미 개발,유아용컴퓨터와 함께 공급할 계획이다.
대우전자에 따르면 서울대 인간공학연구소와 공동개발에 성공한 이 유아용 컴퓨터는 문자나 기호대신 별이나 달 등 11개의 그림형 버튼으로 컴퓨터작동이 가능하도록 고안됐고 글자를 몰라도 음성설명기능에 따라 혼자서 배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 것.
이 유아용컴퓨터는 유아의 신체와 인지능력을 고려,장난감 모양으로 디자인을 꾸몄고 입력속도도 기존 컴퓨터보다 20%나 빠르게 만들었으며 손목근육의 피로도 70%이상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대우전자는 이와 함께 유아교육전문가 만화영화제작소 등 13개 관련집단과 협력,어린이 정서와 언어특성에 맞는 「같은 모양찾기」 「고개넘기」등 30여종의 유아용소프트웨어도 이미 개발,유아용컴퓨터와 함께 공급할 계획이다.
1990-07-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