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북한은 오는 8월13일부터 열기로 한 범민족 통일대회 및 판문점 북한측 경비지역 개방을 앞두고 활발한 준비작업을 시작했다고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위원장 윤기복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통일대회의 일정에 포함된 통일에 관한 시와 노래를 창작하는 「문화의 밤」과 축제중 열릴 「공동회의」개최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위원장 윤기복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통일대회의 일정에 포함된 통일에 관한 시와 노래를 창작하는 「문화의 밤」과 축제중 열릴 「공동회의」개최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990-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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