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한국은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해 북한에 『38선 공동경비구역에서 쌍방이 각각 군대를 철수할데 대한 발기』를 제의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12일 모스크바방송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서울신문과 조선일보의 기사를 인용,한국측의 이 제의는 남북한 고위급 제1차 본회담에서 「심의」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방송은 서울신문과 조선일보의 기사를 인용,한국측의 이 제의는 남북한 고위급 제1차 본회담에서 「심의」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1990-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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