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로이터 연합】 싱가포르 국회 외무ㆍ국방위원회의 찬드라 다스 위원장은 8일 싱가포르는 올해내로 중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스 위원장은 이날 국영 TV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비록 중국과 외교관계를 정상화해도 대만과는 계속 우호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스 위원장은 이날 국영 TV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비록 중국과 외교관계를 정상화해도 대만과는 계속 우호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7-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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