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법인세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이 4천2백85개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세청은 5일 지난해에는 모두 4천2백85개의 기업을 법인세 조사대상으로 선정하고 세무조사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부터 제조 및 수출업체에 대해서는 경기회복이 이루어질 때까지 세무조사를 당분간 유예키로 한 방침에 따라 세무조사를 유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지난 87년중 사업연도가 만료된 5만7백23개의 법인중 8.4%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같은 조사대상 법인 선정비율은 예년의 5% 수준에 비해 크게 높은 것이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 88년중 사업연도가 만료된 5만6천6백15개 법인이 작년중 제출한 법인세 신고실적을 분석,최근 전체의 약5%인 2천8백10개 기업을 올해의 법인세 조사대상으로 선정했다.
국세청은 5일 지난해에는 모두 4천2백85개의 기업을 법인세 조사대상으로 선정하고 세무조사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부터 제조 및 수출업체에 대해서는 경기회복이 이루어질 때까지 세무조사를 당분간 유예키로 한 방침에 따라 세무조사를 유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지난 87년중 사업연도가 만료된 5만7백23개의 법인중 8.4%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같은 조사대상 법인 선정비율은 예년의 5% 수준에 비해 크게 높은 것이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 88년중 사업연도가 만료된 5만6천6백15개 법인이 작년중 제출한 법인세 신고실적을 분석,최근 전체의 약5%인 2천8백10개 기업을 올해의 법인세 조사대상으로 선정했다.
1990-07-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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