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5일 국회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롯데영등포역사상가 특혜분양설에 대한 이종남법무장관의 검찰조사결과 발표가 국민의 의혹을 씻는데 부족하다고 결론짓고 이장관을 다시 법사위에 출석시켜 상가분양자 37명 전원의 명단을 밝히도록 요구하기로 했다.
1990-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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