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건설업체가 공사를 맡을 수 있는 1개공사의 최고금액을 정해주는 도급한도액 순위에서 현대건설이 6천5백59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계속 1위를 지켰고,㈜대우,동아건설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번 도급한도액결정에서는 지난해 16위였던 우성건설이 10위로 올라섰고,43위에 머물고 있던 ㈜건영이 29위로 부상했다.
이번 도급한도액결정에서는 지난해 16위였던 우성건설이 10위로 올라섰고,43위에 머물고 있던 ㈜건영이 29위로 부상했다.
1990-07-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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