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약그룹은 30일 매각대상 부동산 64만8천8백44평중 32.2%인 20만8천9백54평의 매각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화약그룹은 ㈜빙그레의 목장용지였던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유천리 임야 19만7천4백70평을 지난 29일 개인에게 팔았으며 한국화약소유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임야 7천2백84평과 전남 여수시 미평동 임야 4천2백평을 같은날 토지개발공사에 매각의뢰했다고 발표했다.
한국화약그룹은 ㈜빙그레의 목장용지였던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유천리 임야 19만7천4백70평을 지난 29일 개인에게 팔았으며 한국화약소유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임야 7천2백84평과 전남 여수시 미평동 임야 4천2백평을 같은날 토지개발공사에 매각의뢰했다고 발표했다.
1990-07-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