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을 방문중인 한스 슈테켄 서독 하원외교위원회위원장은 29일 평양에서 허담 북한최고인민회의 대외정책위원장과 회담을 가졌다고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한편 서울의 한 서독외교관은 슈테켄위원장이 오는 1일 서울을 방문할 것이며 2일 최호중외무,홍성철통일원장 등과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말하고 『그가 한국정부에 북한에 대한 그의 견해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서독외교관은 북한이 슈테켄의 북한 방문을 한국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로 이용할지도 모른다고 예상했다.
한편 서울의 한 서독외교관은 슈테켄위원장이 오는 1일 서울을 방문할 것이며 2일 최호중외무,홍성철통일원장 등과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말하고 『그가 한국정부에 북한에 대한 그의 견해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서독외교관은 북한이 슈테켄의 북한 방문을 한국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로 이용할지도 모른다고 예상했다.
1990-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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