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힘」 수색/북한원전등 압수

도서출판 「힘」 수색/북한원전등 압수

입력 1990-06-28 00:00
수정 1990-06-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구로경찰서는 27일 서울지법 남부지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상오10시50분부터 40여분동안 동대문구 휘경동 281의24 도서출판사 「힘」(대표 김연인ㆍ21ㆍ구속중)에 대한 수색을 실시,김일성의 무장투쟁을 미화ㆍ찬양한 북한원전 「불멸의 역사」 등 책자와 유인물 등 20여종 5천여점을 압수했다.

경찰은 또 편집장대리 공모씨(26) 등 이 회사 직원 4명을 연행해 북한원전의 입수 및 발간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1990-06-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