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수사관 자살

미 해군수사관 자살

입력 1990-06-27 00:00
수정 1990-06-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5일 상오11시30분쯤 서울 동작구 흑석2동 한강현대아파트 106동601호에 사는 미해군범죄수사단의 문관 존 레이너씨(35)가 안방침대 철제모서리에 목을 매어 숨져있는 것을 동료한국인직원 문유진씨(50)가 발견했다.

1990-06-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