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상오11시30분쯤 서울 동작구 흑석2동 한강현대아파트 106동601호에 사는 미해군범죄수사단의 문관 존 레이너씨(35)가 안방침대 철제모서리에 목을 매어 숨져있는 것을 동료한국인직원 문유진씨(50)가 발견했다.
1990-06-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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