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26일 성명을 발표,『정부의 방송구조 개편안은 방송을 장악,통제하려는 기도』라고 규정,이의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평민당은 성명에서 방송구조 개편안은 정부의 방송장악 각본으로서 ▲각종 규제 및 통제강화 ▲방송사 노조와해 ▲관영방송의 부활을 기도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평민당은 성명에서 방송구조 개편안은 정부의 방송장악 각본으로서 ▲각종 규제 및 통제강화 ▲방송사 노조와해 ▲관영방송의 부활을 기도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1990-06-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