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경찰서 형사피의자보호실에 대기중 탈출했던 윤대근씨(25ㆍ대전시 동구 삼성동 434)가 23일 낮12시30분쯤 서울 강동구 성내2동 처형 김모씨(29ㆍ여) 집 앞에서 대기중이던 대전경찰서 형사대에 붙잡혔다.
윤씨는 이날 상오11시쯤 처형 김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수하겠으니 경찰관을 불러달라』고 했으며 처형 김씨는 자택 주변에 잠복해 있던 형사들에게 윤씨의 자수의사를 전달했었다.
윤씨는 이날 상오11시쯤 처형 김씨에게 전화를 걸어 『자수하겠으니 경찰관을 불러달라』고 했으며 처형 김씨는 자택 주변에 잠복해 있던 형사들에게 윤씨의 자수의사를 전달했었다.
1990-06-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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