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임송학기자】 22일 상오7시20분쯤 전북 김제군 금산면 원평리 화율삼거리에서 서울7 보7478호 2.5t 타이탄트럭(운전사ㆍ오기현ㆍ42ㆍ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201의5)이 5m 아래 농수로로 굴러 적재함에 타고 있던 김기언씨(여ㆍ54ㆍ김제군 금산면 용호리 121) 등 여자 4명이 그 자리서 숨지고 정순덕씨(57ㆍ김제군 금산면 용호리) 등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0-06-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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