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펄프는 미 진출
해외 삼림개발을 위해 현대종합목재에 이어 삼환기업이 소련에,동해펄프가 미국에 진출할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환기업은 소련 사할린 스라브스크지역에서 연간 40만㎥의 원목을 공급받아 현지에서 제재목과 칩을 생산,국내에 도입키로 하고 최근 소련측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삼환측은 이를 위해 현지에 전체 사업규모 98만달러의 49%를 투자할 계획이며 올하반기중 정부에 구체적인 사업허가신청을 할 방침이다.
해외 삼림개발을 위해 현대종합목재에 이어 삼환기업이 소련에,동해펄프가 미국에 진출할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환기업은 소련 사할린 스라브스크지역에서 연간 40만㎥의 원목을 공급받아 현지에서 제재목과 칩을 생산,국내에 도입키로 하고 최근 소련측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삼환측은 이를 위해 현지에 전체 사업규모 98만달러의 49%를 투자할 계획이며 올하반기중 정부에 구체적인 사업허가신청을 할 방침이다.
1990-06-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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