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연합】 19일 새벽0시께 경기도 포천군 창수면 주원리 외북천에서 훈련중이던 미2사단 소속 블리우상병(22)이 강을 건너다 급류에 휘말려 실종됐다.
블리우상병은 이날 부대원 5백여명과 함께 도하훈련을 하던 도중 폭우로 물이 불어난 너비30여m의 외북천을 건너다 변을 당했다.
블리우상병은 이날 부대원 5백여명과 함께 도하훈련을 하던 도중 폭우로 물이 불어난 너비30여m의 외북천을 건너다 변을 당했다.
1990-06-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