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구=김동진기자】 대구 남부경찰서장 김용만총경(58)이 18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했다.김서장은 공직자 비상경계근무기간중 골프장에 출입하고 부하직원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투서에 따라 지난주 치안본부로부터 내사를 받았었다.
1990-06-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