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8일자로 몽고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한국대사관을 개설했다고 외무부가 밝혔다.
몽고대사관 개설은 지난 3월26일의 한ㆍ몽고간 외교관계수립 합의에 따른 것으로 정부는 최용삼참사관을 임시 대사대리로 파견했으며 곧 권영순 초대대사가 부임할 예정이다.
외무부는 이 대사관이 울란바토르호텔에 임시 사무실을 설치,업무를 개시했으며 상주대사관 개설을 계기로 한ㆍ몽고간 정치 경제 문화 체육 등 제반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이 급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몽고대사관 개설은 지난 3월26일의 한ㆍ몽고간 외교관계수립 합의에 따른 것으로 정부는 최용삼참사관을 임시 대사대리로 파견했으며 곧 권영순 초대대사가 부임할 예정이다.
외무부는 이 대사관이 울란바토르호텔에 임시 사무실을 설치,업무를 개시했으며 상주대사관 개설을 계기로 한ㆍ몽고간 정치 경제 문화 체육 등 제반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이 급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990-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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