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재벌 내놓은 땅도 일반매각에 부적절/평민서 주장

35재벌 내놓은 땅도 일반매각에 부적절/평민서 주장

입력 1990-06-16 00:00
수정 1990-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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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당 부동산 투기조사위원회(위원장 김봉호의원)는 15일 35대 재벌기업이 자진처분하겠다고 내놓은 부동산 1천5백66만평의 상당부분이 10대 재벌기업이 내놓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임야ㆍ조림지ㆍ광산용지 등으로 일반매각이 어렵거나 불모지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1990-06-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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