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부동산 투기조사위원회(위원장 김봉호의원)는 15일 35대 재벌기업이 자진처분하겠다고 내놓은 부동산 1천5백66만평의 상당부분이 10대 재벌기업이 내놓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임야ㆍ조림지ㆍ광산용지 등으로 일반매각이 어렵거나 불모지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1990-06-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