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KBS) 정초영노조위원장 직무대행(37·라디오국 프로듀서) 등 노조잽행부 9명을 포함,노조원 20여명은 12일 하오6시30분쯤 KBS본관 2층 로비에서 「철야농성 출정식」을 갖고 집행부 9명은 18일까지 구속자석방과 경찰철수를 요구하는 시한부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1990-06-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