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KBS) 정초영노조위원장 직무대행(37·라디오국 프로듀서) 등 노조잽행부 9명을 포함,노조원 20여명은 12일 하오6시30분쯤 KBS본관 2층 로비에서 「철야농성 출정식」을 갖고 집행부 9명은 18일까지 구속자석방과 경찰철수를 요구하는 시한부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1990-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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