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8만여명의 대학 및 대학원생 가운데 37.6%인 29만3천3백40명이 이번 1학기에 장학금이나 은행융자금 혜택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문교부가 12일 집계한데 따르면 장학금 수혜학생은 30%인 23만4천명으로 모두 8백22억원을 받았으며 학지금 융자는 7.6%인 5만9천94명에게 4백11억원이 돌아갔다.
장학금규모는 국립종합대와 대학원이 한사람앞 평균 27만4천원,단과대는 28만2천원이었고 사립대는 종합대가 40만7천원,단과대 37만원,대학원 44만3천원 이어서 등록금의 절반에도 못미쳤다.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는 융자금의 경우 지난해 1학기 융자액 3백89억원보다는 22억원이 늘어났으나 예상융자액 4백50억원에는 이르지 못했다.
문교부가 12일 집계한데 따르면 장학금 수혜학생은 30%인 23만4천명으로 모두 8백22억원을 받았으며 학지금 융자는 7.6%인 5만9천94명에게 4백11억원이 돌아갔다.
장학금규모는 국립종합대와 대학원이 한사람앞 평균 27만4천원,단과대는 28만2천원이었고 사립대는 종합대가 40만7천원,단과대 37만원,대학원 44만3천원 이어서 등록금의 절반에도 못미쳤다.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는 융자금의 경우 지난해 1학기 융자액 3백89억원보다는 22억원이 늘어났으나 예상융자액 4백50억원에는 이르지 못했다.
1990-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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