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치안본부와 부산시경은 7일 지난2일 발생한 부산시경소속 기동2중대와 5중대소속전경 집단난동사건의 책임을 물어 전 기동2중대장 정태습경감 전 5중대장 배성호경감 및 기동2중대소대장 배종환경위 윤영진경위 기동5중대소대장 유영택경위 허삼녕경위 등 6명을 직위해제했다.
1990-06-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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