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우홍제특파원】 중국당국은 5일 6ㆍ4천안문민주화시위 유혈진압 1주년을 맞아 4일동안 폐쇄했던 천안문광장을 개방했다.
이에따라 관광객들과 산책객들이 지난 1일이후 지난해 민주화시위의 중심부를 봉쇄하며 수비를 섰던 광장으로 되돌아왔다.
이에따라 관광객들과 산책객들이 지난 1일이후 지난해 민주화시위의 중심부를 봉쇄하며 수비를 섰던 광장으로 되돌아왔다.
1990-06-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