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소유상한제 실시와 관련,지난 2일에 마감된 서울등 6대도시의 택지 2백평초과 개인소유자 및 택지소유법인 자진신고에 모두 3만55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부는 4일 지난 3월2일부터 6월2일까지 3개월동안 개인은 2만6천4백6명,법인은 3천6백49건을 신고했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만2천4백47건으로 가장 많고 부산은 4천2백73건,대구 3천2백95건,인천 1천9백35건,광주 3천8백96건,대전 4천2백9건이다.
서울시의 택지소유실태 신고현황에 따르면 강남구가 2천72건(16.6%)으로 가장 많았고 서초 1천3백11건(10.5%),종로 8백96건(7.1%)순이며 가장 적은 구는 관악 1백51건(1.2%)이었다는 것이다.
건설부는 4일 지난 3월2일부터 6월2일까지 3개월동안 개인은 2만6천4백6명,법인은 3천6백49건을 신고했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만2천4백47건으로 가장 많고 부산은 4천2백73건,대구 3천2백95건,인천 1천9백35건,광주 3천8백96건,대전 4천2백9건이다.
서울시의 택지소유실태 신고현황에 따르면 강남구가 2천72건(16.6%)으로 가장 많았고 서초 1천3백11건(10.5%),종로 8백96건(7.1%)순이며 가장 적은 구는 관악 1백51건(1.2%)이었다는 것이다.
1990-06-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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