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일 김영삼대표최고위원 주재로 당직자회의를 열고 6월 임시국회에서 지자제법의 여야합의 통과를 위해 기존의 당안을 재검토키로 했다.
이와관련,민자당은 지방의원선거에 정당추천을 배제키로한 당론을 변경,시도의 광역자치단체에 한해 정당추천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민자당은 그러나 광주보상법은 당안대로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키로 했다.
이날 당직자회의에서는 또 당내에 민생치안확립 특위를 설치,▲경찰인력확대 ▲전문경찰양성 ▲경찰조직의 민주화등 중장기대책을 세우도록 하는 한편 6월 임시국회의 추경예산편성과정에서 민생치안 관련예산을 최대한 늘리기로 했다.
이와관련,민자당은 지방의원선거에 정당추천을 배제키로한 당론을 변경,시도의 광역자치단체에 한해 정당추천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민자당은 그러나 광주보상법은 당안대로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키로 했다.
이날 당직자회의에서는 또 당내에 민생치안확립 특위를 설치,▲경찰인력확대 ▲전문경찰양성 ▲경찰조직의 민주화등 중장기대책을 세우도록 하는 한편 6월 임시국회의 추경예산편성과정에서 민생치안 관련예산을 최대한 늘리기로 했다.
1990-06-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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