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우홍제특파원】 중국 당국은 상해의 포동지역을 자유중개무역항으로 개발키로 했다고 29일 대공보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이 포동을 개방,외국인투자를 유치하는 것은 물론 홍콩과 같은 면세중개무역항으로 개발하는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공보는 포동의 이같은 개발계획에 따라 상해가 국제상업도시의 면모를 되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중국이 포동을 개방,외국인투자를 유치하는 것은 물론 홍콩과 같은 면세중개무역항으로 개발하는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공보는 포동의 이같은 개발계획에 따라 상해가 국제상업도시의 면모를 되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5-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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