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0년부터 지난해까지 20년동안 우리나라에서 수거된 북한의 불온ㆍ선전유인물은 모두 1억2천7백19만6천1백44장인 것으로 집계됐다.
북한이 기구등을 이용해 우리나라에 뿌려온 유인물의 양도 남북관계 및 국내상황등에 따라 크게 변화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내용은 김일성부자찬양 및 북한자찬,남한정부시책 및 특정인비방이 대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치안본부가 21일 밝힌 「북한 불온선전물살포 및 수거실태」에 따르면 지난 70년 3백93만4천3백98장이 수거됐으나 19년뒤인 89년에는 1천3백29만9천5백93장이 수거돼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이 살포하고 있는 유인물을 내용별로 보면 ▲김부자우상화 및 자찬이 26.8%로 가장 많으며 ▲정부시책 및 특정인비방 25.8% ▲국군선동 15.5% ▲반정부투쟁선동 13.8% ▲반미ㆍ일 투쟁선동 9.7% ▲남북대화비방 및 위장평화 8.4%의 순으로 나타났다.
북한이 기구등을 이용해 우리나라에 뿌려온 유인물의 양도 남북관계 및 국내상황등에 따라 크게 변화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내용은 김일성부자찬양 및 북한자찬,남한정부시책 및 특정인비방이 대종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치안본부가 21일 밝힌 「북한 불온선전물살포 및 수거실태」에 따르면 지난 70년 3백93만4천3백98장이 수거됐으나 19년뒤인 89년에는 1천3백29만9천5백93장이 수거돼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이 살포하고 있는 유인물을 내용별로 보면 ▲김부자우상화 및 자찬이 26.8%로 가장 많으며 ▲정부시책 및 특정인비방 25.8% ▲국군선동 15.5% ▲반정부투쟁선동 13.8% ▲반미ㆍ일 투쟁선동 9.7% ▲남북대화비방 및 위장평화 8.4%의 순으로 나타났다.
1990-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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