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무부는 조지 워싱턴대학이 주최하는 7개국회의에 옵서버로 참석하려는 유엔주재 북한부대사 허종의 워싱턴 여행신청을 허락했다고 국무부의 한 대변인이 16일 말했다.
이 대변인은 허가 14일 하오 워싱턴 여행을 신청한데 따라 이를 허락했다고 밝히고 허의 방문기간은 16일부터 23일까지라고 말했다. 허의 워싱턴 나들이는 유엔주재 북한외교관 3명이 87년10월 필라델피아의 퀘이커단체를 방문한데 이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변인은 허가 14일 하오 워싱턴 여행을 신청한데 따라 이를 허락했다고 밝히고 허의 방문기간은 16일부터 23일까지라고 말했다. 허의 워싱턴 나들이는 유엔주재 북한외교관 3명이 87년10월 필라델피아의 퀘이커단체를 방문한데 이어 이번이 처음이다.
1990-05-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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