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ㆍ18광주 민주화운동유족회」 박찬봉회장등 회원일동은 14일 「5ㆍ18광주 민주화운동 10주기에 즈음하여」라는 성명을 통해 『이제는 한과 분노에서 벗어나 국민들에게 5ㆍ18민주정신을 재삼 기억시키고 수구세력들에게 교훈을 주는 민주승리의 기념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회장등 유족회 회원들은 『5ㆍ18은 결코 카메라를 의식한 일부 정치인과 민주를 빙자하여 입신출세하려는 정치지향인물,체제전복을 획책하는 불순세력들에게 기회를 주는 날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박회장등 유족회 회원들은 『5ㆍ18은 결코 카메라를 의식한 일부 정치인과 민주를 빙자하여 입신출세하려는 정치지향인물,체제전복을 획책하는 불순세력들에게 기회를 주는 날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1990-05-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