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김동준기자】 10일 하오11시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주공아파트 129동 203호 예비역 육군준장 정영홍씨(66)집에 도둑이 들어 38구경 리벌버권총 1정(총기번호 18753)과 실탄 20발 및 귀금속등 1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정씨의 아들 성원씨(29ㆍ회사원)에 따르면 이날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안방 캐비닛과 장롱 등의 문이 열려 있고 캐비닛에 보관중이던 권총과 실탄,TVㆍ카메라ㆍ골프채 등이 모두 없어졌다는 것이다.
정씨의 아들 성원씨(29ㆍ회사원)에 따르면 이날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안방 캐비닛과 장롱 등의 문이 열려 있고 캐비닛에 보관중이던 권총과 실탄,TVㆍ카메라ㆍ골프채 등이 모두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0-05-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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